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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고혈압이 소리 없는 살인자로 불리는 이유를 아시나요? 

뇌, 심장, 콩팥 등 주요 장기와 관련된 중증질환을 유발하는 위험 인자이기 때문인데요. 

완치가 어려워 평소에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고혈압은 혈압 상승을 일으키는 특정한 원인에 따라 두 가지로 분류합니다. 일차성(본태성)과 이차성 고혈압으로 구분합니다.

1. 일차성 고혈압 

혈압 상승을 가져올 만한 특정한 원인 질환이 발견되지 않은 고혈압을 말합니다. 

어느 한 가지 요인이 아니라 여러 요인이 복합되어 고혈압이 발생한다는 의미인데요. 

전체 고혈압 환자의 90~95%가 이에 해당합니다.

아직 일차성 고혈압의 직접적인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운동을 적게 하는 생활 습관, 스트레스, 비만 및 복부 비만, 칼륨 결핍, 염분에 대한 민감도 증가, 알코올 섭취, 비타민 D 결핍 등의 

인자들이 고혈압 발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위험인자에는 연령의 증가, 유전적인 요인 및 가족력도 포함됩니다. 

또 대사증후군이나 인슐린 저항성 및 교감신경계 항진 등도 고혈압을 일으키는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이차성 고혈압

혈압 상승을 일으키는 특정한 원인 질환이 확인된 고혈압을 말합니다. 기저질환을 치료하면 정상 혈압이 될 수 있는데요.

이차성 고혈압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원인 질환에는 만성 콩팥병, 심혈관 질환, 대동맥 협착, 알도스테론증, 쿠싱증후군, 갈색세포종, 갑상선 기능 항진증

또는 저하증, 임신중독증, 수면 무호흡증 등이 있습니다.

◎ 증상이 없는 고혈압?

고혈압은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인데요.

따라서 주기적인 혈압 체크를 하지 않으면 초기 고혈압 진단을 놓칠 수 있습니다.

고혈압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장뿐만 아니라 혈관이 있는 우리 신체 내의 전 기관에 광범위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심장이 과도한 일을 해야 하므로 심부전이 생기고, 관상동맥의 동맥경화를 유발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이 생기게 되죠.

합병증은 일단 생기면 완치가 불가능하므로 합병증이 생기기 전에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합니다.

◎ 혈압을 잴 때마다 수치가 다르다면?

혈압을 잴 때마다 수치가 다르게 나와 내가 고혈압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때는 백의 고혈압과 가면 고혈압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먼저 ‘백의 고혈압’은 실제 혈압은 정상이지만 긴장과 스트레스 때문에 혈압이 상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가면 고혈압’은 실제 혈압은 높으나 진료실에서는 막상 정상으로 수치가 나오는 것을 말하는데요.

병원에서 혈압이 높게 나온다고 무조건 고혈압은 아닐 수도 있고, 반대로 정상 수치가 나왔다고 해서 정상 혈압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이죠.

진짜 혈압 수치를 재려면 약물 복용 전, 식사 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고, 5분간 안정 취하기, 샤워 또는 목욕 전 측정, 측정 전 30분 이내 흡연 및 카페인 섭취를 금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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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대로 골라 먹는 복숭아 종류

요즘에는 부먹vs찍먹, 진매vs진순 등 취향에 따라 두 파로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숭아 또한 식감 취향에 따라 딱복vs말복 파로 나뉘는데요.

오늘은 복숭아의 다양한 종류에 대하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향긋한 향과 흘러넘치는 과육을 가진 복숭아는 여름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복숭아에는 필수 아미노산과 무기질이 풍부해 피로회복이나 고혈압 등의 증상 완화에도 좋으며,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에도 효과적입니다.

단 맛에 비해 칼로리도 비교적 낮은 편인데요.

복숭아 100g당 칼로리는 39kcal입니다. 게다가 섬유질도 풍부하여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복숭아는 무엇보다 여름 무더위에 지친 몸과 더위를 날려주는 청량제 역할을 합니다.

복숭아 100g에는 피로회복에 좋은 아스파르트산이 357mg 들어있는데요. 이는 사과, 오렌지의 4~5배에 달하는 양입니다.

아스파르트산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피로물질인 젖산을 분해하고 몸 밖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더위로 지친 몸을 회복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1.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 엘바백도

엘바벡도는 깔끔한 맛과 높은 당도, 그리고 황도와 같은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기가 높은데요.

단단하게 보여도 2~3일 후숙되면 물러지면서 더욱 달고 맛있어집니다.

2. 껍질째 먹는 옐로드림

옐로드림은 털이 없어 간편한 천도복숭아의 장점을 가졌고, 천도복숭아의 단점인 신맛을 덜어낸 노란 복숭아입니다.

옐로드림은 껍질째 먹는 간편함과 달콤함을 지니고 있고 앞으로 재배면적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3. 도넛 모양의 납작 복숭아

가운데가 움푹 파여 도넛 복숭아라고도 불리는 납작 복숭아는 젊은 층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품종입니다.

일반 복숭아에 비해 신맛이 적고 단맛이 매우 높은데요.

특히 과즙이 많이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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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향의 루꼴라 의외의 효능

◎ 항산화 작용

루꼴라에는 강력한 항산화성분으로 불리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노화와 질병의 원인인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의 산화를 억제해 주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및 면역력을 강화시켜 줍니다.

◎ 뼈 건강

루꼴라에는 칼슘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칼슘을 축적하고 결합시키는 비타민K가 풍부하여

골다공증과 관절염 예방에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 눈 건강

루꼴라에는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노화에 따른 시력저하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백내장을 예방해 줍니다.

◎ 심혈관질환 예방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베타카로틴과 칼륨 등의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에 혈관 내 나트륨과 노폐물 배출을 통해 혈관 건강증진에 이로운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혈관이 향상되면서 고혈압과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다양한 심혈관질환 예방에 큰 도움을 줍니다.

◎ 해독작용

루꼴라에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합니다. 

체내 독성의 배출을 돕는 해독작용에도 뛰어난 역할을 합니다.

◎ 염증 예방

루꼴라는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치유 과정을 가속화시키고 뇌로 보내지는 고통 신호를 감소시킵니다.

또한 여러 연구를 통해 자연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 항암 효과

루꼴라는 다른 십자화과 채소와 동일하게 글루코시놀레이트라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요리나 소화 과정에서 이소티오시아네이트와 인돌-3-카비놀이라는 성분으로 대체되는데 이 성분들이 항암효과가 우수합니다.

◎ 소화불량

식사를 할 때 루꼴라를 함께 먹으면 소화효소를 방출시켜 소화를 도울 뿐 아니라 풍부한 섬유질이 위장을 건강하게 유지해 줍니다.

◎ 피로회복

루꼴라에는 여러 비타민과 무기질 성분들이 함유되어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촉진시킵니다.

이에 기운을 회복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데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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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10명중 1명은 치매..

2020년 9월 기준 국내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1명이 치매와 싸우고 계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치매환자 증가도 국가와 개인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 자리 잡았는데요.

노화를 피해 갈 수 없듯이 누구도 치매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우선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혈관성, 루이체, 파킨슨병 등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알츠하이머병입니다.

알츠하이머는 퇴행성 뇌질환으로 65세 이상 연령에서 주로 발생하며,

기억력 장애, 언어기능 저하, 판단력 저하, 인지 기능 이상 등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아직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베타 아밀로이드, 타우 단백질의 응집 등 이상 현상이 

유해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유전적 요인도 발병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현재 알츠하이머의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증상을 완화시키고 진행 속도를 지연시켜주는 약물과 치료제만 개발되었고 이것은 기억력과 인지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한 교수님께서는 '알츠하이머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심혈관계 질환, 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이 발병하지 않도록

생활습관 개선에 힘쓰면 예방에 도움이 되며, 특히 운동요법은 알츠하이머병 예방을 위한 비약물적 치료 중 가장 효과가

좋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라고 조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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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먹으면 더 좋은 제철 음식

짧은 장마에 더욱 더워진다는 이번 여름,

오늘은 맛있고 건강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7월 제철 음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옥수수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고 수분 함량이 많아서 건강에도 좋습니다.

섬유질이 풍부해 장에 남아 있는 숙변이나 각종 노폐물을 외부로 배출시켜줍니다.

또한 불포화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함유되어 있어 몸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각종 성인병을 예방해 줍니다.

◎ 토마토

비타민A와C가 풍부하고 칼륨,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알칼리성 미네랄이 산성화된 혈액을 중화합니다.

또한 혈압을 내리고 각종 암과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 감자

감자에는 섬유질과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몸속 나트륨을 배출시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뇌졸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 도라지 

도라지는 칼슘 철분이 많고 섬유질이 풍부해 피로회복과 빈혈회복, 변비에 좋으며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어 항암효과와 간 보호, 암세포 증식억제, 진통작용 등이 있습니다.

◎ 수박

수박에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는 항산화 작용과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예방해줍니다.

또한 시트룰렌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포함하여 노화방지, 근육증가, 피로회복 등 다양한 효과를 줍니다.

◎ 복숭아

복숭아는 비타민이 많아 피로를 해소시키고, 강한 햇빛에 손상된 피부를 살리는 역할을 합니다.

◎ 갈치

칼슘과 나트륨 등이 풍부해서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두뇌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리진, 페닐알라닌, 메티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이 고루 함유되어 있는 고단백질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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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직장인이 의심해야할 병

여러분들은 하루에 얼마나 앉아 계신가요??

2017년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은 하루 평균 8.2시간을 앉아서 지낸다고 합니다.

직업 특성상 앉은 자세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

지금은 더 오랜 시간을 앉아서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의자에만 앉아 있었을 뿐인데 병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

현대인의 생활 습관 때문에 생긴 신종질환인 '의자병'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의자병이란 세계보건기구(WTO)에서 오랜 좌식 생활이 여러 가지 질병을 유발한다며 '의자병'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사람은 서 있는 것에 적합한 신체 구조로 되어 있어 앉는 순간부터 위험에 노출되고,

오래 앉아있으면 근육이 약해지고, 호르몬 분비 이상, 관절까지 악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허리, 목 디스크, 거북목증후군, 손목터널 증후군, 심혈관질환, 혈압, 혈액순환 장애, 관절염, 당뇨, 치질, 비만 등

다양한 증상으로 우리들을 괴롭힌다고 합니다.

극복 방법으로는 바른 자세로 앉기, 앉아있는 시간 줄이고 몸 움직이는 활동하기, 30분마다 3분 이상 일어나기, 가벼운 스트레칭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부터라도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 앉아있는 시간은 줄이고 생활 속에서 움직임을 늘려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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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에 대추는 빼고 먹어야 한다?

여름철 보양식 하면 떠오르는 대표 음식, 바로 삼계탕입니다.

닭, 인삼, 대추, 한약재 등 몸에 좋은 갖가지 재료들을 넣고 끓여 더위에 지친 몸의 기력을 보충할 때 꼭 챙겨 먹는 음식인데요.

보양식이지만 대추가 삼계탕 속 재료들의 독을 빨아들여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는 이야기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오늘은 초복을 맞이하여 삼계탕 속 대추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짚어보겠습니다.

◎ 대추의 효능

대추의 주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으로서 28%를 차지합니다. 단백질은 1.5% 들어있고 무기질도 풍부합니다.

비타민A, B1, B2, C도 들어있는데 특히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C의 함유량이 높습니다.

또한 대추에는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베타카로틴 성분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 삼계탕에 든 대추 먹어도 될까?

'대추는 삼계탕 재료의 독을 빨아들이기 때문에 먹으면 안 된다'라는 속설을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요.

대추가 독을 해독하는 것은 맞지만 삼계탕에 주로 넣는 재료에는 독성을 가진 것이 없고, 오히려 몸에 좋은 재료들입니다.

그 많은 몸에 좋은 재료들에서 우러나온 국물을 빨아들인 대추를 굳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푹푹 찌는 여름, 삼계탕으로 몸보신에 나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앞으로 삼계탕 드실 때는 닭고기는 물론 대추까지 몽땅 드시고 여름 건강하게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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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대표 간식, 옥수수

옥수수는 아메리카 대륙이 원산으로, 쌀, 밀과 함께 세계 3대 곡물로 손꼽히는 작물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인류의 주된 식량 중 하나로 사랑받아 왔고, 근현대에는 가축의 사료로 쓰이거나, 액상과당을 만드는 데 이용되거나,

바이오 에탄올·바이오 플라스틱 생산에 쓰이는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알차게 쓰이고 있지요.

역사가 길고, 쓰임도 폭넓은 옥수수는 요즘 같은 여름철에 먹어야 가장 맛이 좋습니다.

모든 제철 음식이 다 그렇겠지만, 그중에서도 옥수수는 유독 갓 수확한 것이 맛있고, 보관 기간이 길어질수록 맛이 떨어지죠.

오늘은 옥수수의 맛과 영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옥수수에는 수많은 품종이 있지만, 우리가 즐겨 먹는 대표적인 품종으로는 찰옥수수와 단옥수수가 있습니다.

쫀득쫀득 차진 맛이 매력인 찰옥수수는 진노란색의 단맛이 나는 단옥수수(스위트콘)과 달리 맛 자체는 밍밍한 편이어서 조리 시 설탕 넣어 쪄 먹는 경우가 많죠.

단옥수수는 강한 단맛을 지닌 옥수수로, 날로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요즘 인기 있는 초당옥수수도 단옥수수 품종 중 하나입니다. 또 통조림 옥수수에도 대부분 단옥수수가 이용됩니다.

옥수수는 풍부한 수분과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 무기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옥수수의 영양성분 중 루테인과 제아잔틴은 백내장과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을 주는 등 눈 건강에 이롭습니다. 

또 옥수수의 씨눈에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렌산이 풍부해 체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 옥수수에는 페룰산, 안토시아닌, 루테인 등 다양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답니다.

비타민 B1, B2, E는 물론, 우리 몸의 대사 활동에 꼭 필요한 칼륨, 철분,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옥수수에서 추출한 베타-시트스테롤이란 성분은 잇몸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옥수수 속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과 다이어트에도 이롭습니다.

아울러, 옥수수의 수염은 이뇨작용을 하고, 부기를 빼주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능이 있어 차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옥수수가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것은 맞지만, 옥수수만을 주식으로 먹는 행동은 피해야 하는데요. 

옥수수에는 필수아미노산인 나이아신과 트립토판이 적게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옥수수만 주식으로 섭취했다간 단백질 결핍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콩, 우유, 달걀, 육류 등 단백질 식품을 함께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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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의 명약 깻잎이 몸에 좋은 이유

식탁의 명약이라고 불리는 깻잎은 향긋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영양 면에서도 으뜸입니다.

과일과 채소와 비교해보면 깻잎 100g에 들어 있는 비타민C는 12mg으로 사과의 4배이며, 깻잎 100g의 칼슘은 211mg으로 시금치에 약 5배입니다.

이외에도 베타카로틴 함량은 9.145mg으로 당근보다 더 많고 철분도 2.2mg나 들어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깻잎이 몸에 좋은 이유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항암효과

우리 몸에 활성산소가 많아지면 세포를 공격해 염증을 유발하고 이 과정에서 돌연변이 세포가 생성되며, 이는 암세포로 변이될 확률이 높습니다.

깻잎에 들어 있는 파이톨,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물질로 체내 활성산소량을 낮춰주며

특히 식물화합물인 파이톨은 암세포만 찾아 제거하는 자연살패세포의 활성을 높여줍니다.

◎ 체지방 감소

최근 유명인들이 깻잎이나, 깻잎이 주성분으로 된 다이어트 제품을 섭취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깻잎에는 비만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미국의 한 연구 결과에서 밝혔습니다.

우르솔산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실험에서 우르솔산과 함께 고지방식을 제공한 쥐들은 고지방식만 제공한 그룹보다 먹이 섭취량이 많았고 활동량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었습니다.

체중 증가의 정도가 적고 혈당치가 정상수준으로 유지되었고 골견근이 증가해 근력과 근지구력이 강화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열량을 소모하는 갈색지방과 근육을 증가시킴으로써 비만과 당뇨병, 지방간질환의 발생을 감소기킨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빈혈 예방

철분은 혈관을 통해 산소의 운반 및 저장 역할을 하는 헤모글로빈 구성성분으로 체내 각종 신진대사를 돕는 촉매제입니다.

이에 모발 손실을 유발하고 심호흡을 해도 몸속 조직에 공급되는 산소량이 낮아 숨이 찬 느낌이 들고 극도로 곤하거나

헤모글로빈의 생산이 적어져 얼굴이 창백해지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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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가 간에 미치는 영향

탄산음료는 몸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간에는 특히 더 부담을 줍니다.

간은 우리가 섭취하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대사하는 데 도움을 주고 나중을 위해 글리코겐, 비타민, 미네랄 등을 저장해 줍니다.

또한 체내로 유입되는 독소와 노폐물의 75%를 간이 해독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많은 당을 섭취하는 것은 간에 무리가 오게 합니다.

1.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에 기여할 수 있다.

지방간은 크게 알코올성과 비알코올성으로 나뉘는데, 지방간은 간세포 안에 지방질이 축적된 상태로 임상적으로 흔히 발견되는 질환입니다.

성인에게 흔히 나타나고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에 그냥 지나치기 쉽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당을 과다 섭취하는 것이 간에 무리를 주어 지방간이 발생하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당류가 과도하게 함유된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식습관 중 특히 많은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문제 될 수 있기 때문에 식사나 간식에서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등의 단당류 음식 섭취량이 많지는 않은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다.

한 연구는 단 3주 동안 하루에 4잔의 탄산음료(총 40~80g의 당)를 섭취한 사람들의 간에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탄산음료는 또한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3. 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탄산음료는 당분이 많을 뿐만 아니라 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고 과당 옥수수 시럽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2020년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장기간 HFCS를 섭취하는 경우 장벽 손상과 간염이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비알코올성 지방 간염, 간경변증, 간암, 간부전 등의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간경변증이 발생할 수 있다.

간경변증은 만성 간 질환의 결과로 정상 간 조직이 섬유질, 반흔 조직 등으로 교체되고 간 기능이 차츰 상실되는 질환입니다.

간에 상처가 생기면 우리의 몸은 스스로 치유하고 회복하려고 하지만, 

탄산음료를 지속적으로 마시게 되면 상처가 계속 생기며 점점 더 많은 흉터 조직이 형성되어 간 기능이 어려워집니다.

간세포가 정상 기능을 잃고 재생이 어려워지면 특정 단계에서는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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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부르는 황반 변성, 노안과 어떻게 다를까

황반 변성은‘3대 실명 질환’중 하나입니다. 눈 가장 안쪽에 위치한 망막에서 시각 정보를 잘 전달하지 못해 실명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은데요.

특히 황반 변성은 나이가 들수록 경계해야 합니다. 늙으면 시력이 떨어지는 게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고, 

노안과 헷갈리기 쉬워 황반 변성을 일찍 알아채기가 어렵기 때문이죠.

오늘은 시력 저하는 물론 실명까지 이를 수 있는 황반 변성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황반 변성이란 눈 안쪽 망막 중심부에 위치한 황반부에 변화가 생겨 시력장애가 생기는 질환입니다. 

눈 속 얇은 신경막인 망막은 우리 눈으로 들어오는 빛을 전기신호로 바꿔 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망막에 사물의 초점이 맺히는 부분을 ‘황반’이라고 부르는데요. 

황반에 변성이 생기면 사물이 일그러져 보이거나 잘 보이지 않게 되는데, 이를 황반 변성이라고 합니다.

보통 황반 변성은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하여 노인성 황반 변성, 연령관련 황반 변성이라 부르기도 하는데요. 

주로 50세 이후에 발생하며, 64세 이상 노인 실명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노안과 황반 변성의 차이점은

노안은 눈의 조절력 기능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주요 증상은 이전과 같이 가까운 글씨나 물체를 잘 보지 못한다는 것인데요. 

그러나 황반 변성은 중심 암점(물체를 볼 때 중심부가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는 증상), 

변형 시 (선이 구부러져 보이는 현상), 시력 저하가 주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이런 황반 변성의 치료 효과를 높이려면 황반 변성은 조기진단과 꾸준한 치료가 필수입니다.

보통 약물 투여나 광역학 치료, 유리체강내 주사, 수술 등의 치료법이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완전한 치료법은 없습니다.

완벽한 치료법이 없는 만큼 황반 변성은 일찍 발견할수록 망막세포 손상이 적어 치료 효과가 높습니다.

만약 망막 신경 손상이 이미 많이 진행했다면, 치료해도 시력 호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따라서 50세 이후로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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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 제철인 항암효과 뛰어난 산딸기

산딸기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이맘때가 제철인 과일로 항암효과와 더불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식품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금 맛봐야 더 맛있는 산딸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암 예방, 폐렴 치료 등에 도움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6~7월이 제철인 산딸기는 탄수화물, 유기산, 비타민이 풍부하고 당과 산이 적절히 함유되어 있어 영양과 맛 모두 좋습니다.

산딸기에 들어있는 타닌 성분은 항암작용 및 면역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사포닌은 가래와 기침을 가라앉히고 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해 감기와 폐렴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토시아닌 성분은 망막에 좋은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안구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 산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노화 방지 및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 상온에 두면 금방 변색

산딸기는 붉은색을 띠고 과실이 크며, 무르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합니다.

상온에 두면 금세 색이 변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며 오랫동안 먹기 위해서는 냉동하거나 잼이나 청, 술 등으로 담가 먹으면 좋습니다.

또한 산딸기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내로 씻어야 합니다.

물에 담가두면 비타민C가 물에 녹아 손실되고 과육이 쉽게 무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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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잘못된 정보가 두려움을 만든다

우리나라 노년층의 3명 중 2명은 치매가 자신과 관련 없는 질병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12분마다 1명의 치매 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전체 인구 중 79만 명의 치매 환자가 존재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치매를 불치병으로 여기거나,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다는 잘못된 정보가 있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궁금증들에 대하여 진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 1. 건망증이 곧 치매다?

건망증과 치매는 다릅니다. 건망증은 일시적으로 잊어버리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치매는 어떤 기억을 영원히 상실하는 뇌질환입니다. 

치매는 심한 건망증과 함께 새로운 정보 습득이나 지시를 따르는 일이 어려워지고, 시간 개념도 둔해집니다.

여기의 감정 변화가 극심하고, 식사 운전 목욕 등의 일상 활동도 어려워집니다.

◎ 2. 치매는 불치병이다?

치매는 후천적 뇌질환으로 치매 환자의 10%는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원상 회복이 가능합니다.

10~30%를 차지하는 혈관성 치매는 원상 회복이 어렵더라도 심한 상태로 악화되는 것을 늦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60% 정도를 차지하는 신경퇴행성 치매인 알츠하이머병의 치매는 근본 치료 방법이 개발되지는 않았지만 

초기에 치료하면 증상을 완화하거나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 3. 치매도 유전될까?

치매의 원인이 되는 모든 질환이 유전병에 소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치매의 대표 원인 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의 약 5%는 유전이 된다고 합니다.

유전으로 발병하는 치매는 대개 40~50대에 발병하고 진행이 빠른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뇌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에 대한 가족력이 있으면 혈관성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 4. 치매는 노인에게만 생기는 질병이다?

꼭 그렇지마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치매 환자 중 약 10%는 65세 이하 환자입니다. 최근에는 치매의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 젊다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 5. 약을 먹으면 증상이 더 나빠진다?

약 복용 후 증상이 악화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항정신병 약물의 경우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혹시나 부작용이 있다면 담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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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영양 결핍 채우는 식습관

자라나는 성장기 아이들만큼이나 영양을 신경 써야 할 대상은 어르신들입니다. 

나이가 들면 음식을 소화하는 기능과 영양소를 저장하는 기능이 떨어져 영양이 결핍되기 쉬운데요.

실제로 질병관리본부가 2015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노인 2,87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노인 6명 중 1명은‘영양 섭취 부족’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노인에게 칼슘, 단백질 등의 영양이 부족한 경우 몸의 대사 기능이 저하되고 면역체계가 흔들릴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을 채우는 건강한 식습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채소, 고기나 생선, 콩 제품 반찬을 골고루 먹기

다양한 채소 반찬과 고기나 생선, 계란, 콩 제품 반찬을 매일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우유 제품과 과일 많이 먹기

우유, 요구르트, 두유를 매일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다양한 제철 과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3. 짠 음식을 피하고, 싱겁게 먹기

장아찌, 젓갈, 김치와 같이 짠 음식을 적게 먹고, 음식을 만들거나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적게 사용합니다. 국과 찌개의 국물은 적게 먹습니다.

4. 많이 움직여서 식욕과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기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많이 걷고 움직이는 것을 생활화합니다. 

생활의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많이 움직여야 합니다. 

무리가 되는 급작스러운 운동은 피하고 알맞게 드셔서 적당한 체중을 유지합니다.

5. 술은 절제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기

어르신은 성인에 비해 생리적으로 술에 약하므로 되도록 술을 마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혹 드실 때는 하루 1~2잔 이내로 제한합니다. 반면에 물은 자주 충분히 마시도록 합니다.

6. 세 끼 식사와 간식 꼭 먹기

나이가 들면 소화 기능과 미각이 저하되어 식욕이 줄고 한꺼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게 어려워지므로 과식을 피하고 소량씩 자주 섭취해야 합니다.

7. 음식은 먹을 만큼 준비하고, 오래된 것은 먹지 않기

음식은 한꺼번에 많이 만들지 않고 혹시나 음식이 남았다면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오래된 음식은 식중독의 우려가 있으므로 절대 먹지 말고 버리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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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제철 음식 장어의 효능

제철 음식은 철일 때 먹는 것이 맛도 영양도 풍부해서 좋은데요. 

특히 여름에는 무더위로 인해 입맛도 떨어지고, 체력적으로 기력이 쇠하고 힘이 없기 때문에 보양식을 많이 찾습니다.

6월에 먹기 좋은 보양식으로는 장어가 있는데요. 

죽은 사람도 살린다는 보양식 장어, 어떤 효능이 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활력 충전

장어는 몸에 좋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그만큼 쇠약해진 기력과 활력을 되찾아 주는 음식인데요. 

장어에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해독작용 및 세포 재생력에 좋아 여름철 기력이 떨어져 힘이 없을 때 먹으면 활력을 충전해 줄 수 있습니다.

◎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나쁜 콜레스테롤은 혈액을 과도하게 채워 심장 쪽에 벽을 만들게 되고,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는 걸 방해하여 온갖 질환을 유발하게 만들며, 좋은 콜레스테롤은 몸이 올바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장어를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당뇨병 위험 예방

장어를 섭취 시 낮은 탄수화물 양과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인해 인슐린 생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뇨병 환자에게 중요한 혈당 조절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며, 모든 유형의 당뇨병 발병률을 낮춰줍니다. 여러 유형 중에서도 제2형 당뇨병 예방에 더 좋습니다.

◎ 뼈 건강에 효과적

장어에는 많은 양의 인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인은 우리의 몸 구성 중에서도 뼈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그래서 인 함유량이 많은 장어를 섭취할 경우 뼈 건강에 도움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 빈혈 예방

철분이 높은 장어는 빈혈을 예방하기에 효과적입니다. 철분은 혈액을 형상하는데 가장 필요한 물질이며, 산소를 몸 전체로 운반하여 신체 전반의 건강까지도 책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철분 함유량이 많은 장어를 섭취하면 빈혈을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손상된 면역체계를 복원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유방암 및 심장질환 예방

장어에는 아르기닌이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 물질은 유방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심장마비 및 심장 관련 질병의 위험도를 낮추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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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은 왜 보약일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물은 보약이라고 합니다.

이는 위에 남아 있는 위액을 씻어 위 관련 질환을 예방하기 좋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이외에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의 효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수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체내의 수분은 하루 평균 2.5L가 배출됩니다. 이 배출량은 하루 동안 다시 보충해 줘야 하는 양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면 중에는 체내에 수분이 배출되기만 하고, 보충되지는 않습니다.

◎ 체중 감소

아침에 마시는 물과 체중 감소 사이의 관계는 부분적으로 열 발생 효과 때문인데 물을 마시면 소화관에서 냉수를 데우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입니다.

◎ 정신력 향상

탈수증은 정신력 저하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암기하거나 배우는 것과 같은 작업을 완료하는 것이 더 어려워집니다.

◎ 주의력, 집중력, 단기 기억력에 도움

연구에 따르면 체중의 1~2%에 해당하는 경미한 탈수는 주의력, 집중력, 단기 기억력 및 신체 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피부 건강

아침에 물을 마시면 독소를 제거하고 피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장은 우리 몸의 하수처리장과 같은 역할을 담당하여, 체액의 균형을 조절하고, 혈관에 노폐물을 제거합니다. 

이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물입니다.

◎ 신진대사 촉진

밤새 느려져 있던 신진대사를 물 한 잔으로 다시 정상 궤도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혈액 순환이 좋아지고 신장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또한 배설 기능도 강화돼 변비 예방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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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이 끈적끈적 해지는 여름, 혈관청소부 비트

여름철 끈적한 피부만큼 혈액 또한 끈적해집니다.

더위에 땀을 많이 흘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 농도가 끈적해지며 혈관을 막기 쉬운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혈관 청소부 비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땅속의 붉은 피 비트

비트는 땅속의 붉은 피라고 불릴 정도로 철분 함량이 높아 적혈구 생성, 혈액 조절에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칼슘, 미네랄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베타인이라는 성분이 항암 및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이 때문에 혈관 청소부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입니다.

◎ 토마토 8배에 달하는 항산화 작용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색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세포 손상을 억제하고 토마토의 8배에 달하는 항산화 작용으로 폐암, 폐렴 등 암을 예방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는데요.

또한 비트의 8%는 염소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염소 성분은 간 정화작용을 하고, 골격 형성 및 유아 발육에 효과가 있습니다.

게다가 철분과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적혈구 생성을 돕고, 혈액을 깨끗이 씻어 월경불순이나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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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제철 팔방미인 수박과 감자

6월 하면 생각나는 제철 음식이 있으신가요?

오늘은 6월 하면 떠오르는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 좋은 제철 음식 수박과 감자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동안의 비결, 수박

아삭아삭한 식감, 달콤하고 시원한 맛으로 여름철을 대표하는 과일, 수박

과육뿐만 아니라 껍질 또한 무침이나 김치로 활용될 만큼 버릴 것이 없습니다.

91%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 수박은 이뇨작용을 돕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엔 수분을 보충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과당과 포도당이 함유되어 있어 지친 일상의 피로를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더불어 리코펜이 풍부하여 몸속의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노화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 피부 진정 효과에 좋은 감자

감자는 구황작물로써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건강 간식입니다.

감자에는 비타민과 섬유소가 풍부하여 팩으로 이용할 경우 미백 및 진정 효과가 있는데요.

사과보다 무려 3배나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철분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하여 빈혈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더불어 감자는 소화가 잘되고 열량이 낮은 편이어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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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을 지닌 부추

부추는 다양한 식재료로 자주 사용되는 만큼 다양한 효능에 대해서도 이미 잘 알려있기도 합니다.

오늘은 슈퍼푸드 못지않은 부추에는 어떤 효능이 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면역력 향상

부추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있고, 어혈을 풀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체온이 1도 낮아지면 면역력은 30%가량 떨어지고, 체온을 1도 높이면 면역력은 5배 증가한다고 합니다.

◎ 간 건강

부추의 매운맛을 내는 황화합물인 디알릴설파이드는 간 해독에 필요한 글루타티온의 체내 합성을 돕고,

부추 속 칼슘과 철분, 비타민C와 E 성분 또한 간을 튼튼하게 만들어줍니다.

◎ 혈관 건강 개선

부추의 황화알릴 성분은 콜레스테롤의 혈관벽 침착을 막고, 풍부한 칼륨 함량으로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습니다.

또한 어혈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세포 노화 방지

부추 속 황화알릴과 베타카로틴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항산화 작용은 세포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의 노화와 변이를 막습니다.

◎ 부종 예방

이유 없이 몸이 부을 때는 체내 나트륨을 줄여주는 게 좋습니다.

부추는 칼륨이 많은 채소이기 때문에 부종의 원인이 되는 나트륨을 몸 밖으로 원활히 배출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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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염 완화하는 음식 3가지

무릎 관절염은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퇴행성 질환입니다.

비만, 무릎에 안 좋은 자세, 외상 등 후천적인 요인으로 진행속도가 빨라지기도 하고, 비교적 이른 나이에 발병하기도 합니다.

무릎 관절염은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증상이 빨리 완화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무릎 관절염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아보카도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는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보카도와 대두의 특정 성분들을 섞은 아보카도-대두 불갑 화물(ASU)은 항염과 통증 완화에 효과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관절염 진행을 늦추거나 관절염 치료제 사용량을 줄여준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 마늘, 양파 등 파속 채소

무릎 관절염은 뼈 사이의 관절이 마모되어 통증과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므로 항염증 효과가 있는 음식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대학 연구에 따르면 파속 채소에 풍부한 이황화디알릴 성분은 연골 조직 손상 효소들의 생성을 억제해 관절염을 예방한다고 나타났습니다.

◎ 생선 기름, 올리브오일

등 푸른 생선, 올리브오일, 들기름 등도 염증과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등 푸른 생선의 기름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사이토카인을 비롯해 염증을 일으키는 화합물들을 억제해 관절염을 완화합니다.

등 푸른 생선과 올리브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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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해산물과 생선 종류

육류보다는 생선류가 몸에 좋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계시지요?

물론 육류 또한 우리 몸을 구성하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생선류에도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몸에 좋은 생선과 해산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뇌졸중에 좋은 역할을 하는 - 참치, 꽁치, 고등어, 정어리, 방어 등

뇌출혈 및 뇌경색, 뇌졸중 등의 질환은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혈전의 발생)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혈전이 혈액 속을 떠돌게 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는 것을 방해하고, 

이로 인해 혈전이 점차 한곳에 쌓이면서 혈관을 막아버리게 되면 뇌출혈 및 뇌경색, 뇌졸중 등의 질환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등 푸른 생선에는 비타민 B1, EPA(불포화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 간 기능 회복에 좋은 역할을 하는 - 참치, 고등어, 오징어, 문어, 새우, 굴, 게 등

잦은 스트레스, 잦은 음주 등으로 인해 저하된 간 기능은 간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B12와 비타민A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 

참치, 고등어, 오징어, 문어 등의 어패류 및 조개류, 생선류를 섭취해 주면 간 건강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골다공증에 좋은 역할을 하는 - 뱅어포, 바지락, 정어리, 멸치 등

칼슘이 부족한 상태가 되면 뼈 속의 부족한 칼슘으로 인해 쉽게 다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골다공증과 같은 질환이 발생하게 될 수 있는데, 주로 폐경의 여성들과 노년층에서 흔하게 발생합니다.

이때는 칼슘을 섭취해 부족한 체내 칼슘을 채워주는 것이 좋으며, 뼈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 빈혈에 좋은 역할을 하는 - 붕어, 고등어, 멸치 등

철분은 혈액을 구성하는 기본 성분 중 하나로 부족할 경우에는 혈액소가 줄어들고, 적혈구가 감소하여 빈혈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철분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붕어, 고등어, 멸치 등을 주기적으로 섭취한다면 하루에 필요한 철분을 충분히 공급받아 빈혈을 예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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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도 좋은 기름 슈퍼 식용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은 식용유 선택에 있어서도 성분을 따지며 신중을 기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식단에는 볶음, 부침 요리가 많이 포함돼 있어 건강한 오일에 대한 주부들의 관심이 높은 편입니다.

최근에는 몸에 좋은 기능성 성분이 들어있는 '슈퍼 식용유'가 트렌드인데요.

오늘은 가장 대표적인 올리브오일과 아보카도 오일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올리브오일 

올리브에 함유된 지방의 약 77%는 올레산으로 열을 가해도 파괴되지 않으며,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입니다.

또한 동맥경화 및 심장병을 예방하며 체내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올리브오일이 함유된 지중해 식단은 유방암 등 각종 암과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입증되었고, 뇌졸중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오일 또한 지방 중 올레산이 67%로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여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고혈압 조절이나 예방에도 좋은데요.

혈압은 혈관 내 나트륨이 많을 때 높아지는데, 칼륨이 나트륨만큼 있으면 정상적으로 혈압이 조절됩니다.

하지만 슈퍼 식용유라고 해서 너무 많이 섭취하면 비만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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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찾아오는 여름, 의외의 보양식품

풍부한 단백질을 가지고 있지만 열량이 낮으며, 수분 공급과 비타민, 미네랄은 물론 

면역력을 높여주는 여름철 보양식으로 꼽히는 식품이 바로 산속의 고기 버섯입니다.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버섯 구이는 물론 버섯나물, 전골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친숙한 음식입니다.

특히 무더위에 지친 여름철에 먹으면 기력 보충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 10대 항암 식품 표고버섯

우리가 흔히 먹는 표고버섯은 미국 식품의약국에서 권장하는 10대 항암 식품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표고버섯은 맛과 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아미노산 성분이 풍부해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합니다.

◎ 한여름이 제철 꽃송이버섯

송이버섯, 느타리버섯보다 2배가량 많은 베타글루칸 성분이 함유돼 있어 체내 중성지방 배출을 돕고 간에 쌓인 독성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나무에 달린 귀 목이버섯

목이버섯은 버섯 중에서도 식이섬유 함량이 아주 높으므로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철분과 칼슘 함량이 풍부하기 때문에 뼈 건강에도 좋고 빈혈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 땅에서 자라는 삿갓 영지버섯

영지버섯에 들어있는 트리테르펜 성분이 암세포를 억제하는 항암 작용을 합니다.

이외 불포화지방산이 혈관 속 노폐물을 제거해 고지혈증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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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가 건조할 때는 도라지가 최고

도라지는 섬유질, 칼슘, 철분,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이 풍부한 식품입니다.

특히 도라지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사포닌은 기관지, 호흡기 건강에 좋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도라지에 풍부한 사포닌은 기관지의 분비 기능을 활성화시켜 가래를 삭이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런 도라지의 효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호흡기

도라지는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외부로부터 세균성 바이러스 등의 침투를 막아 호흡기를 건강하게 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항염작용으로 인해 기관지염을 빠르게 치유되도록 돕습니다.

◎ 면역력 향상

도라지에 포함되어 있는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 위장, 폐 점막 속에 바이러스성 세균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성분들 때문에 면역력을 높이는데 좋습니다.

◎ 배변활동

도라지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배변활동에도 도움을 줍니다.

◎ 혈액순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피를 맑게 해주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줍니다.

◎ 뼈 건강

도라지에는 뼈에 좋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칼슘은 성장기 아이들의 발육에도 효과적이지만 뼈가 약해져 있는 고령층에도 효과적입니다.

◎ 당뇨 개선

도라지의 사포닌과 식이섬유는 당뇨환자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피부 건강, 노화 방지 등의 효과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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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의 건강한 외식 법

당뇨병을 치료하는 특별한 음식이나 식품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알맞은 양으로, 규칙적으로, 천천히, 영양소를 골고루 균형 있게 식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식도 보통 식사와 마찬가지로 영양소를 고려하여 골고루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 

자신의 양에 알맞게 챙겨 먹는 연습을 한다면 외식도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 외식할 땐, 이것만은 꼭 지키자!

▶ 매일의 식사량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외식이라고 해서 거북할 정도로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식사 전 한 끼 식사량에 맞춰 미리 덜어놓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 외식 전 식사를 거르지 않아야 합니다.

배가 고프면 과식을 하기 쉽고, 당뇨병 치료 약제 사용 중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에 빠질 위험이 높아집니다.

▶ 식사시간이 평소보다 많이 늦어질 경우 미리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여 공복감을 해소하고 저혈당을 예방합니다.

▶ 피치 못하게 과식을 했다면, 운동으로 과잉 열량을 소모해야 합니다.

또한 절대 굶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외식 시 부족했던 영양소는 다른 끼니에 보충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면류를 먹었다면, 다음 끼니에선 야채류와 어, 육류를 보충하고 탄수화물인 밥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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