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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에게 좋은 해산물 4가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당뇨병으로 진료를 받은 국민은 총 1723만 명이었습니다.

2015년 253만 명에서 지난해 322만 명으로 5년 새 27.7%나 증가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제2형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심장병이나 뇌졸중에 걸릴 가능성이 두 배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만큼 당뇨는 그 자체로도 위험하지만, 각종 합병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 깊은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오늘은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좋은 해산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연어

연어는 제2형 당뇨병과 심장 질환, 심장 마비, 뇌졸중 등 합병증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연어에 포함되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건강한 지방으로, 혈관 건강을 지키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연어를 기름에 튀기면 그 효과도 사라지는데요.

연어는 회로 먹거나 익혀 먹어야 가장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송어&정어리

송어와 정어리는 연어에 이어 오메가-3 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정어리에는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기 때문에 뼈가 약한 노년층에게 효과적입니다.

◎ 대구 

당뇨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대구는 특히 저칼로리 고단백 어류에 속합니다.

또한 포화지방이 매우 적고 오메가-3가 풍부합니다.

◎ 새우

새우는 당뇨병 환자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인 '핵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체중관리에도 효과적입니다.

다만 다른 해산물에 비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을 걱정하는 당뇨 환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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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전될 수 있어요, 파킨슨병

파킨슨병은 동작의 느림, 떨림, 뻣뻣함, 걸음걸이 이상 등의 운동장애를 보이는 질환입니다.

파킨슨병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약 1~2%가 앓고 있으며, 알츠하이머병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퇴행성 뇌질환입니다.

우리나라도 고령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파킨슨병 환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파킨슨병의 운동 증상은 뇌 흑색질 부위의 신경세포가 사멸해 도파민 신경전달물질이 결핍되어 나타납니다.

알파시누클레인이라느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신경세포에 축적되는 것이 병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파킨슨병의 치료는 증상을 완화시키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에 중점을 둡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의료진과의 의사소통이 치료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아직까지 완치를 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은 없으며, 뇌 속에 부족한 도파민을 보충하는 약물치료가 최우선의 방법입니다.

레보도파는 파킨슨병 증상 개선에 가장 효과적이나, 장기간 복용할수록 약효 지속시간이 짧아지고, 이상운동증 같은 운동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파킨슨병 환자가 강도 높은 운동을 꾸준히 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어 체계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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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젊다고 방심하면 큰일 납니다.

공복 상태에서 100mg/dL 미만이고, 식후 2시간 혈당이 140mg/dL 미만인 상태를‘정상 혈당’,

혈당 검사 수치가 정상을 넘어섰지만, 당뇨병으로 진단될 정도로 높지 않은 경우를‘당뇨병 전 단계’라고 합니다. 

대한 당뇨병 학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30세 이상 성인 4명 중 1명이 이미 공복 혈당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복 혈당장애는 곧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고위험군으로 당뇨병과 마찬가지로 혈당 관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 공복 혈당장애

공복 혈당이 100~125mg/dL로 정상 수치보다 높지만, 

당뇨병 기준인 126mg/dL 이상에는 못 미치는 경우로 5~8% 가량은 1년 안에 당뇨병으로 이어집니다.

- 내당능장애

식후 혈당이 140~199mg/dL로 정상 수치보다 높지만, 

당뇨병 기준인 200mg/dL 이상보다 낮은 경우로 포도당에 내성이 생겨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 당화혈색소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치를 보여주는 당화 혈색소가 5.7~6.4% 범위에 드는 경우로 6.5% 이상일 때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당뇨병 전 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나이, 생활 습관, 유전적 요인, 비만 여부에 따라 달라지지만, 평균 50%의 환자가 당뇨병으로 진행됩니다. 

공복 혈당장애, 내당능장애, 당화혈색소 중 2가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면 그 위험성이 더욱 커집니다. 

30~40대에 당뇨가 생기면 당뇨를 앓고 살아가야 할 기간이 길어지고, 만성 합병증에 걸릴 위험이 커집니다. 

따라서 당뇨병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건강검진을 받은 후 3개월 이내에 혈당을 낮추는 치료와 관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당뇨병 초기에는 피로감 정도로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자신이 당뇨병인지 모르고 있다가, 병이 진행된 후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당이 많이 올라가면 갈증이 심해 물을 많이 마시게 되는 구갈, 소변량이 늘어 화장실을 자주 가는 다뇨,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장기간 고혈당 상태가 유지될 경우 시야의 이상이 생기고, 실명에 이르기도 하는 망막 병증, 신장 기능 장애로 인한 투석 등의 합병증이 발생하고,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커집니다.

당뇨병은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 흡연, 음주, 과로,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이 주요인으로 '생활 습관병'으로도 불립니다.

식단 관리로 체중 감량을 하고, 매일 30분 또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트렌스지방, 포화 지방, 기름기,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을 피하며 저염식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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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강화에 최고인 생강

요즘 비도 자주 오고 날씨가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합니다.

일교차가 클수록 우리 몸은 면역력이 낮아져 각종 질환에 노출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질환은 위장 질환으로 환절기 건강관리에 많은 주의가 필요한데,

이럴 때 약처럼 쓰이는 식품이 바로 생강입니다.

특히 중년 이후부터는 소화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생강은 '중년의 보약'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생강의 대표적인 기능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피를 맑게 해준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이고, 혈액순환도 촉진해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주효 성분인 쇼가올이 위벽을 보호해 복통을 완화하며, 소화촉진으로 영양소 흡수를 도와주는 기능을 합니다.

◎ 면역력을 강화시켜 준다.

강황과 울금도 모두 생강과에 속해 있는 식물들입니다.

그래서 생강은 항염, 항균 작용뿐만 아니라 항암 작용도 가지고 있습니다.

감기뿐만 아니라 감염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 도움을 줍니다.

◎ 호흡기 질환을 예방한다.

생강의 매운맛은 폐의 기운 자체를 북돋아 전반적인 호흡기성 질환을 예방합니다.

기침이나 가래가 많을 때는 배와 생강을 같이 넣고 중탕으로 끓여 마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메스꺼움을 억제한다.

생강은 메스꺼움이나 구토를 억제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포함한 것이 입덧인데, 입덧이 심한 경우 생강을 입에 물고만 있어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진통 효과가 있기 때문에 치통이 있을 때 물고 있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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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오래 앓으면 미세혈관 망가져요.

당뇨병 환자의 사망 원인은 5년 전만 해도 심혈관질환이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만, 이제는 암이나 만성퇴행성 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는 심혈관질환을 관리해 주는 약제의 발달과 “당뇨가 있으면 심혈관질환을 조심해야 한다”라는 경각심을 갖은 덕분이겠죠.

그렇다면 이제는 어떤 질환을 조심해야 되는 걸까요? 

당뇨병 환자도 건강한 사람만큼이나 오래 살기 때문에 만성퇴행성 질환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파킨슨병은 당뇨와의 관련성이 두드러지는 질환입니다.

◎ 당뇨 환자뿐 아니라 공복 혈당장애 가진 분도 파킨슨병 주의!

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이상열 교수팀은 국내 빅데이터를 활용해 1,500만 명의 혈당과 파킨슨병의 위험성을 분석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공복 혈당장애가 있는 그룹은 파킨슨병 발생 위험이 3.8% 높았습니다.

당뇨 유병 기간이 5년 미만인 당뇨병 그룹은 18.5%로 높았고, 당뇨병을 5년 이상 오래 앓은 그룹은 파킨슨병 위험이 61.8%까지 증가했습니다. 

다양한 요인을 보정한 후에도 결과는 일관적이었는데요. 혈당이 높을수록, 당뇨병을 오래 앓을수록 파킨슨병 위험이 컸습니다.

◎ 혈당에 의해 망가진 미세혈관... 뇌의 구조적인 변화로까지 이어져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왜 파킨슨병 발생 위험이 높은 걸까요? 혈당이 미세, 모세혈관을 망가뜨리는 데 이유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뇌로 가는 미세혈관이 망가지면 뇌세포의 기능이 저하되고, 뇌의 구조적인 변화로까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파킨슨병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결국 혈당을 꾸준히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식이요법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말이죠.

여기에 주치의를 정해 세밀한 부분에까지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을 관리하면서 궁금한 게 생기면 즉시 물어보고 생활에 반영하는 거죠. 

그러려면 집과 가까운 의원의 의료진을 주치의로 정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_ 하자GO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512362&memberNo=40348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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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단백질 풍부한 음식 3가지

요즘 식물성 단백질이 대세라고 합니다.

특히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 섭취 위험이 적은 식물성 단백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하루 단백질 권장량을 채우기에 좋은 식물성 단백질 식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콩 

콩은 식물성 단백질을 대표하는 식품입니다.

콩은 삶아서 먹을 때 단백질 함량이 더 높아지는데요. 이런 방식으로 만든 두부는 훌륭한 단백질 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견과류

호두, 피스타치오,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는 식물성 단백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땅콩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25.8g이며, 아몬드는 21.26g으로 굉장히 높습니다.

한편 슈퍼푸드로 주목받고 있는 햄프씨드와 퀴노아 역시 뛰어난 단백질 섭취원인데, 햄프씨드에는 100g당 36g, 퀴노아에는 14g의 단백질이 들어 있습니다.

◎ 버섯과 녹색 채소

버섯은 식물이지만 고기 같은 식감을 내는데, 영양성분에 있어서도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녹색 채소 중에서는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루꼴라 등이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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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에 지우개, 건망증과 치매 구분하는 방법

중요한 약속을 잊어버린다거나 전화번호나 이름 등을 자꾸 깜빡한고 핸드폰이나 지갑을 못 찾아서 고생했던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시죠?

한 두 번은 건망증이 심해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러한 일이 반복되면 치매를 걱정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렇다면,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건망증은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뇌가 기억할 수 있는 용량을 초과할 때 발생하게 됩니다.

기억이 나지 않는 것만 제외하고 다른 인지 능력 모두 정상인 것이 특징인데요.

기억력을 주관하는 뇌세포는 약 30세를 기점으로 크게 감퇴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건망증은 노화로 인한 단순 기억력 감퇴로 인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지적 활동이 낮은 사람에게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며,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긴장도 건망증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신체적인 피로와 수면 부족으로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반면, 치매는 기억력 외에도 인지능력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식사나 용변, 옷 입기 등 가장 일상적인 일들을 수행하지 못하게 되며, 우울증이나 불안 등과 같은 이상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읽기와 쓰기에 장애가 오고, 말수가 적어지는 언어기능 장애, 길을 잃거나 집을 찾아오지 못하는 경우도 치매의 주요 특징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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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해결사 연근

■ 변비 개선 식품 '연근'

연근에는 풍부한 식이 섬유질이 장운동을 활성화해 배변을 원활하게 하고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암의 원인이 되는 유해 물질을 배출 시켜 대장암이나 동맥경화, 고혈압 예방을 돕습니다.

■ 연근 얇게 썰어서 조리해야

연근으로 요리할 땐 얇게 썰어야 합니다. 

얇게 썬 연근에는 뮤신 성분이 많이 나오게 되는데 이는 몸속 당질을 분해하는 속도를 조절해 체내 혈당 관리와 위벽을 보호하는 기능을 합니다. 

무엇보다 얇게 썰면 간이 잘 베어 들고 빨리 익기 때문에 양념의 양을 줄일 수 있어 저염식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연근 물에 세척하지 마세요.

연분의 전분과 갈변을 막기 위해 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연근은 물에 담그지 말아야 합니다. 

활성산소 제거를 돕는 안토크산틴 성분은 물에 녹는 성분으로 물에 담그면 몸에 좋은 영양분이 다 빠져나와 물에 담그지 말고 바로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연근 조리하기 전에 살짝 쪄주는 것이 좋은데, 연근의 안토크산틴 성분에 열을 가하면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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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잘못된 정보가 두려움을 만든다

우리나라 노년층의 3명 중 2명은 치매가 자신과 관련 없는 질병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12분마다 1명의 치매 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전체 인구 중 79만 명의 치매 환자가 존재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치매를 불치병으로 여기거나,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다는 잘못된 정보가 있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궁금증들에 대하여 진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 1. 건망증이 곧 치매다?

건망증과 치매는 다릅니다. 건망증은 일시적으로 잊어버리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치매는 어떤 기억을 영원히 상실하는 뇌질환입니다. 

치매는 심한 건망증과 함께 새로운 정보 습득이나 지시를 따르는 일이 어려워지고, 시간 개념도 둔해집니다.

여기의 감정 변화가 극심하고, 식사 운전 목욕 등의 일상 활동도 어려워집니다.

◎ 2. 치매는 불치병이다?

치매는 후천적 뇌질환으로 치매 환자의 10%는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원상 회복이 가능합니다.

10~30%를 차지하는 혈관성 치매는 원상 회복이 어렵더라도 심한 상태로 악화되는 것을 늦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60% 정도를 차지하는 신경퇴행성 치매인 알츠하이머병의 치매는 근본 치료 방법이 개발되지는 않았지만 

초기에 치료하면 증상을 완화하거나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 3. 치매도 유전될까?

치매의 원인이 되는 모든 질환이 유전병에 소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치매의 대표 원인 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의 약 5%는 유전이 된다고 합니다.

유전으로 발병하는 치매는 대개 40~50대에 발병하고 진행이 빠른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뇌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에 대한 가족력이 있으면 혈관성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 4. 치매는 노인에게만 생기는 질병이다?

꼭 그렇지마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치매 환자 중 약 10%는 65세 이하 환자입니다. 최근에는 치매의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 젊다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 5. 약을 먹으면 증상이 더 나빠진다?

약 복용 후 증상이 악화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항정신병 약물의 경우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혹시나 부작용이 있다면 담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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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게 없는 파의 효능

파에는 칼륨과 칼슘, 철분, 비타민A, 비타민B1, 비타민C 등의 영양소를 갖고 있습니다.

파의 매운맛은 유화아릴에 의한 것으로 몸속의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이는 면역력을 증가시켜 혈관질환에 효과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 외에도 다양한 파의 효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소화불량 해결

소화가 잘 안될 때는 파가 효과적입니다. 

파에 들어 있는 황화아릴 성분이 소화액 분비를 도와 소화가 잘 되도록 합니다.

* 면역력 증진

파는 발한·해열·소염 작용이 있어 감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감기 초기나 열이 난다면 파를 섭취하게 되면 증세를 호전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살균 해독

파의 황화아릴 성분은 강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속 회충이나 요충 등의 기생충을 비롯해 여러 가지 해로운 세균을 없애줍니다.

* 다이어트 효과

파는 황화아릴 성분이 돼지고기에 함유된 비타민B1의 흡수를 도와주기도 하고 

체중 증가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어 다이어트 중인 경우 특히 유용합니다.

* 성인병 예방 

파는 콜레스테롤과 혈압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해 동맥경화와 고혈압 등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성분이 풍부해 노화를 억제하고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불면증 해소

신경이 예민해 쉽게 흥분하거나 불면증이 있는 경우에 파를 차로 끓여 마시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 혈액순환

추위를 많이 타는 경우 꾸준히 먹으면 파에 든 황화아릴 성분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몸이 따뜻해지면서 혈액순환이 잘 되고 피가 맑아집니다.

* 당뇨병 예방

파뿌리에는 높은 함량으로 포함된 알리신 성분이 인슐린의 정상적인 분비를 돕는 작용을 통해 당뇨 예방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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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슈퍼푸드인 병아리콩

작지만 엄청난 효능들을 가지고 있는 병아리콩이 요즘 유행이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병아리콩의 효능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콜레스테롤 저하

병아리콩에는 식이섬유의 하루 평균 권장 섭취량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수용성 및 불용성 섬유 모두 들어 있는데 그중 불용성 섬유는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 다이어트

병아리콩의 칼로리는 높은 편이지만, 반대로 포만감이 대체로 높고 오래도록 지속되며 체내 지방을 축적시키는 인슐린을 조절하여 체중 감량을 촉진합니다.

* 당뇨병 완화

병아리콩은 당화혈색소인 헤모글로빈A1c 수치를 낮춰주고 제2형 당뇨병의 증상이나 질환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 암 예방

엽산이 매우 풍부하게 들어 있어 체내에서 암세포 발생을 예방하여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대장암 발병 위험을 대폭 낮춰 주고, 풍부한 셀레늄은 간 효소 기능을 지원하여 체내에서 암 유발 화합물을 해독해 주는 작용을 합니다.

* 심장마비 예방

병아리콩에는 수용성 섬유질이 매우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수치를 재조정하여 동맥경화증, 심장마비 및 뇌졸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 항산화 작용

병아리콩에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폴리페놀, 식물 영양소, 베타카로틴 및 주요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산화방지제는 암뿐만 아니라, 심장 질환, 황반 변성, 심지어 알츠하이머 병과 파킨슨병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 장 건강에 도움

배변량을 늘리고, 규칙적으로 대변을 볼 수 있도록 유지해 줍니다.

또한 염증, 경련, 팽창 및 변비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빈혈 예방

병아리콩에는 헤모글로빈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영양 성분인 철분과 구리가 풍부합니다.

* 뼈의 건강

철, 인, 마그네슘, 구리 및 아연 등 미네랄이 매우 풍부하여 골밀도를 향상시키고 골다공증과 같은 노화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해 주며 뼈의 건강을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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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나물의 숨겨진 건강 효과

녹두를 싹 틔운 숙주나물은 혈압을 낮추고 뇌기능을 개선하며 스태미나 성분도 풍부하게 들어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늘은 숙주나물의 숨겨진 건강 효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비타민C가 풍부하다.

비타민 C는 물에 녹는 비타민으로, 혈관을 강화하거나 철분의 흡수를 촉진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또 콜레스테롤을 낮추기도 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도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 감마아미노낙산 (가바) 성분이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감마아미노낙산은 이른바 가바(GABA)라 불리는 성분으로,

혈압을 낮추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하며, 뇌기능을 개선하는 작용도 합니다.

◎ 칼륨이 풍부하다.

칼륨은 심장 기능이나 근육을 조절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미네랄의 일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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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 좋은 차 3가지

마음 놓고 음료를 마실 수 없는 '당뇨병 환자'는 당 섭취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며 

특히 설탕이 다량 함유된 음료는 대체로 당 함량이 높아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커피나 음료 대신 당뇨병에 좋은 차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늘어나는 체중이 고민이라면? - 녹차

2020년 4월 '당뇨병증' 저널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비만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6배까지 높일 수 있는 주요 위험인자입니다.

당뇨병을 불러오는 비만이 걱정이라면 녹차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녹차 한 잔은 2.4kcal에 불과하며 비만을 예방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고,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 당뇨 합병증이 걱정된다면? - 홍차

2019년 6월 '항산화제'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홍차, 녹차, 우롱차를 마시면 당뇨병 및 합병증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했습니다.

연구진의 설명에 따르면 3가지는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향상시키고,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탄수화물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잠이 오지 않아 고민이라면? - 캐머마일

신체 유지에 필수 요소인 잠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욱 중요한 요소입니다.

수면 부족은 몸의 균형을 깨트리며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시 우리 몸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는데, 이는 당 흡수를 방해해 잠재적으로 혈당 수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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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많이 먹으면 당뇨병 확률을 확 낮춘다

당뇨병 발병과 관련해서는 유전적 요인이 많지만 운동과 건강한 식단과 같은 생활습관 인자들은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과일이나 채소, 통곡물을 많이 섭취하면 당뇨병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 두 가지가 나왔는데요.

첫 번째 연구에서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팀은 당뇨병에 걸인 9700여 명과

걸리지 않은 1만 3600여 명을 조사했습니다.

연구결과, 과일과 채소 섭취량이 가장 많은 사람들은 가장 적은 사람들보다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50%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하루에 과일과 채소의 총 섭취량이 66g 증가할 때마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25% 낮아졌다고 합니다.

두 번째 연구에서는 미국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이 15만 8000여 명의 미국 여성과 3만 6000여 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진행했는데요.

연구팀에 따르면, 곡물 소비량이 가장 많은 사람들은 가장 적은 사람들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통곡물의 경우, 하루 1회 이상 아침 식사용 시리얼이나 흑빵을 먹으면 한 달에 1회 미만으로 

먹는 것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19%~21%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트밀의 경우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하는 것은 한 달에 1회 섭취하는 것에 비하여 당뇨병 위험이 21% 낮았다고 합니다.

과일이나 채소, 통곡물의 섭취는 당뇨병뿐만 아니라 변비, 비만, 각종 성인병 및 암 예방에도 좋으니

건강을 위해서라면 평소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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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좋은 식이요법 5가지

고혈압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위험한 요인 중 하나입니다.

이는 심장으로 들어가는 혈액의 공급에 장애가 생기는 허혈성 심질환이나 뇌졸중, 심부전 등의 주요 위험요인이 됩니다.

특히 고혈압의 경우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부모님 또는 직계가족에게 고혈압 증상이 있다면 본인 또한 높은 혈압 또는 고혈압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평소 관리를 통해 혈압이 높아지지 않도록 예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1. 평소 식사 시 싱겁게 먹기

성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약 12g이라고 합니다.

이는 서양인 평균 10g, 일본인 평균 10.7g보다 높은 수치인데요. 

고혈압 환자의 경우 나트륨 섭취량을 줄여 저염식으로 식사한다면 혈압이 낮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야채와 과일 자주 섭취하기

채식주의자는 육식주의자보다 평균적으로 혈압 수치가 낮은 편입니다.

채소, 과일, 섬유질 섭취가 증가할수록 포화지방산 섭취가 감소되는 등의 복합적인 효과 때문인데요.

평소 혈압이 높은 분이라면 채식 위주의 섭취를 통해 혈압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커피 하루에 2잔 이상 마시지 않기

하루 1잔의 커피는 혈압을 상승시키지 않아 괜찮습니다.

하지만 2잔 이상을 섭취할 경우 혈압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 1잔 이상은 커피 및 카페인 음료를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4. 흡연자라면 금연하기

흡연 시 담배에 포함되어 있는 니코틴 성분은 체내에 흡수될 경우 일시적으로 혈압과 맥박이 상승됩니다.

그래서 평소 고혈압이 있을 때 식단 관리 및 건강관리에 유의하더라도 결국 담배를 피우게 되면 혈압을 안정시키기 어렵습니다.

5. 과도한 음주 피하기

과도하게 술을 마실 경우에는 혈압이 상승하게 되고, 복용하고 있는 혈압약의 저항성을 높이게 되는데요.

특히 체중이 적게 나가는 사람일수록 알코올에 대한 감수성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성인 남성은 하루 2잔 이하, 성인 여성은 하루 1잔 이하로 과도하게 술을 마시지 않도록 절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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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두통이 심하다면 뇌종양 의심

현재 뇌종양으로 고통받는 환자는 약 2만 명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뇌종양의 원인은 다른 장기의 종양과 같이 확실하지 않아 아직 분명하게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원인은 밝힐 수 없지만 뇌종양을 의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증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조절되지 않는 두통, 새벽에 심한 두통, 구토 수반
* 시력감퇴, 시야결손
* 감각장애, 운동장애, 보행장애
* 청력 감퇴, 이명증
* 언어장애, 학습장애
* 무월경증, 유즙분비, 성 기능장애
* 성인에서 처음 발생한 간질 발작, 경련 등
* 피부 반점 및 다발성 결절(신경섬유종)을 갖고 있는 경우
* 뇌종양 가족력이 있으면서 신경학적인 증상이 발현된 경우
* 서서히 진행되는 기억력 감퇴, 정신장애, 의식의 저하

뇌종양의 증상 중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 바로 두통입니다.

뇌종양 환자의 60%가 경험하는 증상으로 아침에 잠이 깰 정도의 극심한 두통과 구토가 수반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지체하지 말고 병원을 찾아가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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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에 좋은 음식 4가지

과거에는 퇴행성관절염이 노화에 의해 나타는 중, 장년층 질환이었지만

현재는 잘못된 생활습관 및 자세, 질병, 트라우마 등에 의해 20~30대의 젊은 연령층에서도 발현되고 있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은 관절 부위의 기동성이 떨어지고, 뻣뻣해져 거동이 불편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늘은 퇴행성관절염에 좋은 음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기름진 생선 - 청어, 연어, 정어리, 고등어, 참치 등

육류와 다르게 생선은 적정량의 열량을 포함하면서도 소염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세포 조직의 염증을 완화해 주는 효과가 있으며, 세포에 손상을 입히는 활성산소를 막아주어 관절염 예방 및 호전에 효과적입니다.

◎ 감귤류 과일 - 레몬, 자몽, 귤, 오렌지 등

감귤류는 비타민C가 풍부하면서도 콜라겐과 프로테오글리칸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연골의 주요 재료가 되며, 감귤 속의 항산화 물질과 소염 성분으로 인해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의 활동을 막아 본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당근

당근에 들어 있는 카로틴이라는 영양소는 관절 연골을 보호하고, 관절에서 발생하는 조기 통증의 위험성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더불어 카로틴이라는 성분은 무기질과 만났을 때 손상된 뼈조직의 재생을 돕고,

염증과 통증을 잡아주어 우리의 관절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 시금치

시금치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데, 이는 활성 산소가 관절에 유발하는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게 만들어 염증을 호전시켜 줍니다.

더불어 풍부한 엽산과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고, 연골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꼭 퇴행성관절염이 아닌 분이라도 시금치를 섭취하면 신체 전반의 관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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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하는 '3다 3불'을 아시나요?

치매는 고령화사회의 적입니다. 고령자가 많아지면 치매환자가 늘어나는 것도 불가피합니다.

오늘은 아직 치료제가 없는 치매 예방법 중 '3다(多) 3불(不)'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3다 - 많이 읽고, 씹고, 걸어라

- 많이 읽어라

하루에 책이나 신문을 30~1시간 정도 읽는 것이 두뇌 회전에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일기를 쓰면 회상과 기억작용, 창작 효과가 동시에 생기게 됩니다.

- 많이 씹어라

저작기능, 즉 씹기는 우리 뇌의 많은 신경들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어 뇌 혈류를 증가시킵니다.

노년기에 접어들수록 더욱 신경 써야 하고, 소화를 위해서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많이 걸어라

꾸준한 운동은 건강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특히 치매를 예방하려면 혈류를 좋게 유지해야 하는데, 걷기처럼 지속적인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신체와 뇌의 움직임이 활발하지 않으면 치매 위험이 3배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 3불 - 생활습관병, 음주 흡연, 우울증 피하자

- 생활습관병을 없애자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 등 혈관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는 생활습관병, 만성질환을 없애야 합니다.

뇌로 가는 혈액 공급이 중단되거나 줄어들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커집니다.

- 음주, 흡연을 피하라

흡연은 뇌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의 순환을 방해합니다.

폭음이나 습관적 음주는 뇌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에 뇌의 노화를 촉진합니다.

- 노인성 우울증을 피하라

치매와 우울증은 함께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치매환자의 40% 정도가 우울증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년기에 우울증이 엄습하지 않도록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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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하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치매는 후천적으로 기억, 언어, 판단력 등의 여러 영역의 인지 기능이 감소하여 일상생활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임상 증후군을 의미합니다.

오늘은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올리브오일과 견과류

호두를 비롯한 견과류는 항산화물질과 불포화지방, 비타민 및 미네랄이 들어있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오일은 지중해 식단의 핵심 요소입니다.

특정 영양소가 아닌 지중해식 식단자체가 치매 발생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연구를 통해 비교적 잘 밝혀져 있습니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 외에도 올레산 등 불포화지방이 다양하게 들어있습니다.

◎ 녹색잎 채소

풍부한 항산화물질이 뇌가 활성산소에 공격받을 때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시금치에 포함된 마그네슘은 뇌의 기억이나 학습력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으로, 대표 채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 생선

생선에는 뇌의 독성물질이 쌓이지 않도록 염증을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뇌에서 주로 사용되는 연료와 에너지원은 건강한 지방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항염증제로 기억과 인지 기능을 보호하는 것이 오메가3 지방산입니다.

◎ 통곡물

치매 예방을 위해 매 끼 먹어야 할 음식으로 통곡물은 빠지지 않습니다.

주식으로 현미나 잡곡, 귀리 등을 먹고, 빵과 파스타도 통밀로 바꿔 먹는 것이 좋다고합니다.

◎ 베리류

베리류는 기억력을 향상 시키는 안토시아닌과 플라보노이드등의 항산화물질 함량이 높기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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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영양 만점인 과일 씨앗 

과일 씨앗은 커팅 과정에서 분리하거나 먹는 중 뱉어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귀찮은 마음에 별생각 없이 씨앗을 씹어먹어 버리기도 하는데요.

과일 씨 중에는 과육에도 없는 유익한 성분을 함유한 '착한 씨앗'도 있지만, 독성을 함유한 씨앗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 수박씨

대다수 사람들이 뱉어버리는 수박씨는 의외로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로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리놀레산'인데 체지방 및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포도씨

수박씨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에게 외면당하는 포도씨는 알고 보면 폴리페놀, 카데킨 등 유익 성분이 함유된 식품입니다.

하지만 엔자임 인히비터라는 성분도 포함해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에게 복통과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석류씨

석류에는 여성 건강에 도움 되는 '에스트로겐'이 풍부한데 석류씨에 특히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석류씨는 날로 먹기에는 매우 단단하기에 갈아서 주스로 먹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사과씨

사과씨에는 청산의 일종인 '아미그달린' 함량이 높습니다.

사과씨 200여 개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사람을 죽일 수 있으니 반드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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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억력이 떨어진다면 먹어야 할 음식

나이가 들수록 기억해야 할 일을 자주 깜빡해 고민인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뇌 건강에 좋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음식 몇 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호두

비타민E가 풍부한 호두는 뇌 신경세포 간의 물질 전달을 원활하게 해 기억력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호두에 함유된 지방은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으로 뇌 기능을 도와 기억력을 높이고 뇌의 노화를 늦추는 역할을 합니다.

단, 호두 같은 견과류는 열량이 높으므로 하루 30g 정도 먹는 것이 좋습니다.

◎ 시금치

시금치에는 칼륨이 많이 들었는데, 이는 뇌로 유입하는 혈류량을 증가시켜 기억력을 높입니다.

또한 시금치에 함유된 비타민B는 뇌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비타민B가 부족하면 피로감과 무력감을 쉽게 느끼게 되면서 집중이 힘들어지며 기억력과 사고력이 감소합니다.

◎ 연어

연어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인 DHA는 뇌 신경세포인 시냅스의 생성을 촉진하고 뇌세포의 활성화를 돕습니다.

또한 신경 세포를 보호해 두뇌 발달을 촉진하고 뇌 혈류를 증가시켜 뇌세포에 영양분과 산소가 더 잘 공급될 수 있게 합니다.

◎ 다크초콜릿

다크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에 풍부한 플라바놀은 뇌 혈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치매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초콜릿에 든 테오브로민 성분은 체내로 들어가면 대뇌 피질을 부드럽게 자극해 사고력을 높입니다.

다만, 과다 섭취할 경우 당뇨, 관상동맥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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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의심 증상 자가 체크 방법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 환자도 함께 급증해 사회적, 경제적인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치매국가책임제를 시행하는 등 치매 치료와 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치매의 원인은 여러 가지로 다양하지만 아직까지 명확한 원인과 치료법이 밝혀지지 않아 빠른 진단과 증상을 늦추는 것이 최선의 치료 방법입니다.

기억력 저하는 자연스러운 노화의 과정일 수 있지만, 그 정도가 심하다면 치매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자가 진단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치매 자가진단법
□ 오늘이 몇 월이고 무슨 요일인지 잘 모른다.
□ 자기가 놔둔 물건을 찾지 못한다.
□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한다.
□ 약속을 하고서 잊어버린다.
□ 물건을 가지러 갔다가 잊어버리고 그냥 온다.
□ 물건이나 사람의 이름을 대기가 힘들어 머뭇거린다.
□ 대화 중 내용이 이해되지 않아 반복해서 물어본다.
□ 길을 잃거나 헤맨 적이 있다.
□ 예전에 비해서 계산능력이 떨어졌다.
□ 예전에 비해서 성격이 변했다.
□ 이전에 잘 다루던 기구의 사용이 서툴러졌다.
□  예전에 비해 방이나 주변 정리 정돈을 하지 못한다.
□  상황에 맞게 스스로 옷을 선택하여 입지 못한다.
□ 혼자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여 목적지에 가기 힘들다.
□  내복이나 옷이 더러워져도 갈아입지 않으려고 한다.


위 15가지 항목 중 6개 이상이 해당된다면 정확한 치매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치매가 많이 진행된 후 진단을 받아 치료시기를 놓치면 별다른 치료법 없이 환자와 보호자 모두 고통을 받을 수 있기 대문에

자가 진단을 통해 치매가 의심될 때에는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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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살들과 대장암 막는 사과의 효능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사과는 씻어서 껍질째 먹기도 하고 잼, 주스 등 다양한 형태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옛날부터 소화 기능이 촉진된다면 즐겨 먹었는데요.

하지만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오히려 위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하루에 사과 반개 정도인 200g을 먹는게 적당하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오늘은 사과의 효능 몇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유방암, 대장암 예방

사과에 들어있는 펙틴은 대장암을 예방하는 유익한 지방산을 증가시키고 

붉은색 사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은 대장 내에 머무는 동안 장 내의 항암물질 생산을 돕습니다.

또한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사과를 포함한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페놀 화합물이나 플라보노이드가 항산화, 종양 증식 억제 작용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 다이어트

보통 후식으로 먹는 과일인 사과를 식사 15분 전에 섭취하면 포만감을 줘서 밥을 덜먹게 된다고 합니다.

사과를 씻어 껍질째 먹게되면 포만감은 늘어나고 에너지 섭취량은 늘어난다고 합니다.

◎ 변비 해결

변이 대장에 오래 머물러 있음녀 수분이 빠져 단단해지고 작아져 변비가 심해집니다.

사과의 펙틴 성분이 장운동을 활발하게해 변비뿐 아니라 설사에도 효과적입니다.

펙틴 성분은 껍질에 더 많이 들어있습니다.

◎ 피부 노화 방지

사과는 노화를 방지하며 하얗고 뽀얀 피부를 만들어주는 성부인 폴리페놀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항암, 미백, 노화 방지 등의 기능을 하며, 콜레스테롤이 소화관으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게 해주는 작용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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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9명은 이것 부족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9명은 체내 비타민D 결핍 상태입니다. 특히 젊은 층에서 비타민D 결핍이 심각한 상태라고 알려졌습니다.

비타민D는 햇빛을 통해 체내 합성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우리나라는 위도상 비타민D를 충분히 합성하기에 어려운 위치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미세먼지 등으로 외부 활동량이 줄어든 탓에 비타민D 합성 시간은 더 줄었습니다.

당행인 점은 식품으로도 결핍된 비타민D를 채울 수 있는데요. 오늘은 비타민D 함량이 높은 식품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달걀

농촌진흥청 국립 농업과학원 식생활영양과 연구팀이 국내 다소비 식품 698종을 선정해 비타민D 함량을 분석했는데요.

그 결과, 달걀노른자가 비타민D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노른자 100g당 44.7μg의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 표고버섯

표고버섯은 버섯 중에서도 햇빛을 많이 받아 비타민D 함량이 높습니다.

그 뒤로는 양송이, 느타리, 새송이, 팽이 순으로 많이 함량이 되어있고, 자외선을 많이 쬘수록 함량이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 연어

일반 채소에 들어있는 비타민D보다 연어에 함유된 비타민D 성질이 더 단단해서 열을 가해도 파괴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연어를 먹을 때는 초장을 찍어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산성을 띄고 있는 초장이 비타민D를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하루 1회 섭취만으로도 충분 섭취량을 채울 수 있고, 송어 같은 기름진 생선에서도 비타민D가 많이 측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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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꼭 먹어야 하는 딸기

봄에는 딸기의 맛이 더욱 좋고 영양 성분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오늘은 맛만 좋은 줄 알았던 딸기의 다양한 건강 효능에 대하여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스트레스 관리

봄 딸기에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 비타민C, 페놀화합물 함량이 더욱 높다고 합니다.

항산화물질은 스트레스, 지나친 신체 활동, 환경오염, 흡연 등으로 인해 쌓인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줍니다.

◎ 봄철에 비상인 비염 예방

딸기 여덟 알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 섭취량을 채울 만큼 다른 과실류나 채소에 비해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비타민C는 알레르기 반응 및 염증에 관여하는 히스타민의 분비와 작용을 억제하여 항알레르기 기능을 합니다.

또한, 딸기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면역력을 높이고, 호흡기 손상을 막아 알레르기 비염을 예방해 줍니다.

◎ 눈 건강과 심혈관 건강

딸기의 안토시아닌은 체내 활성산소로부터 혈관을 보호하고 혈전의 생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는 눈의 망막 세포 재합성을 촉진해 눈 피로를 해소하고 시각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혈압을 낮추고 동맥 경직을 개선하여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크게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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